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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리아 공습에서 살아남은 아기


시리아 공군 폭격기들이 7일(현지시간) 수도 다마스쿠스 인근 두마의 반군 거점을 공습해 민간인 등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다. 주민들이 공습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렸다가 구조된 아기를 들어 올리고 있다. 이날 시리아 화학무기 1차 폐기분이 시리아 북부 라타키아항에서 러시아와 중국 군함의 호위 속에 덴마크 선박에 실려 공해상으로 이송됐다. 유엔 합의에 따라 시리아의 모든 화학무기는 다음 달 5일까지 국외 이송되며 6월까지 폐기된다. [두마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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