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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한림원 신입 정회원 30인 발표

국내 공학기술 전문가 단체인 한국공학한림원이 8일 2014년도 신입 정회원 30명을 발표했다. 공학한림원은 지난해 10개월간 다단계 심사를 거쳐 산업계의 공학기술 전문가 17명, 학계 전문가 13명을 정회원으로 선임했다.



산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신종균 IM(IT·모바일) 부문 사장과 윤부근 소비자가전(CE) 부문 사장, 박희재 산업통상자원부 R&D 전략기획단장,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김영재 대덕전자 사장, 우유철 현대제철 사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 등 17명이 정회원에 선임됐다. 학계에선 이재용 연세대 교수, 김승우 KAIST 교수, 서일원 서울대 교수, 김승욱 고려대 교수, 김영호 한양대 교수 등 13명이 정회원 심사를 통과했다.



 공학한림원은 매년 대학·연구소·기업 등에서 활동하는 공학기술 전문가 중에서 학문적 업적, 세계 최초 기술개발 업적, 특허, 인력양성, 산업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해 전체 회원의 서면 투표로 정회원을 선출한다.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전문가들도 보통 재수·삼수 끝에 정회원 자격을 얻을 정도로 입회 심사가 엄격한 편이다.



공학한림원은 이날 정회원 전 단계인 일반회원으로 이정훈 서울반도체 사장, 오세용 SK하이닉스 사장, 민병주 국회의원, 차상균 서울대 교수, 박한일 한국해양대 총장, 임용택 KAIST 교수 등 54명도 선임했다.



박수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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