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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치 대박" … 태릉선수촌 간 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8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소치 겨울올림픽을 한 달 앞두고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실내빙상장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본 뒤 선수촌 내 식당에서 250여 명의 선수와 점심을 함께 했다. 이후 ‘소치올림픽 D-30’이 새겨진 전광판 앞에서 선수들과 “소치 대박”이란 구호를 외치며 기념촬영도 했다. 박 대통령이 이상화 선수의 훈련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왼쪽부터 이석규 스피드스케이팅 감독, 최종삼 태릉선수촌장.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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