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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글라데시 반쪽짜리 총선… 결국



























방글라데시 제소르 주의 말로파라 마을(Malopara village)에서 어머니의 품에 안긴 아이가 울고 있다. 6일(이하 현지시간) 방글라데시의 야당이자 이슬람 정당인 자마트-에-이슬라미(Jamaat-E-Islami)를 지지하는 폭도들이 힌두교 신자들이 모여 사는 말로파라 마을을 공격했다. 이들은 마을 주민들이 총선 투표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주택들에 불을 지르고 파손하거나 혹은 약탈했다. 이날 공격으로 적어도 6백여 명의 주민들이 부상을 입었다.



세이크 하시나 방글라데시 총리가 퇴임 및 선거 관리 중도 내각 구성의 야당 요구를 거절하면서 야권이 총선에 보이콧을 선언했다. 야권의 불참 속에 5일 치러진 총선에서 여당인 아와미연맹이 압승을 거두자 야권은 '선거 무효'를 주장하며 또다시 총파업을 선언했다. 외교부는 야권의 총선 불복 폭력 사태가 심화되고 있는 방글라데시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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