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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을 목에 두른 교황



















로마에 위치한 성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교구 교회에서 6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새끼 양을 목에 두르고 있다. 이날 프란치스코 교황은 주현절을 맞아 로마 교외지역을 방문했다.

주현절(主顯節)은 그리스도가 하느님의 아들로서 온세상 사람들 앞에 나타난 날을 기념하는 가톨릭 및 성공회의 경축일이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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