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밍크가 아니라 잉크' 강렬한 메시지























중국 북경에서 6일(현지시간)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의 광고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 중국의 문신예술가이자 모델인 왕커(Wang Ke)가 화려한 문신이 그려진 알몸을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가 든 팻말에는 '밍크가 아니라 잉크입니다(INK, NOT MINK)', '당신의 피부에 자부심을 가지세요. 모피 옷을 입지 마세요.(Be Proud of Your Own Skin. Don't Wear Fur.)'라고 적혀있다.



왕커는 '몸에 문신을 그리는 것은 고통스럽지만, 모피 코트를 위해 살아있는 채로 살가죽이 벗겨지고 전기충격을 당하는 동물들의 고통과는 비교할 수 없다'고 말하며 '동물들의 희생을 막는 데 일조한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로이터=뉴스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