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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hoice] magazine M과 함께하는 주말 극장가

문화콘텐트에 대한 평가를 시도하는 ‘J Choice’ 영화 코너는 magazine M과 함께합니다. magazine M은 중앙일보가 만드는 영화주간지입니다. ★ 5개 만점, ☆는 ★의 반 개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9일 개봉)



감독 짐 자무시 장르 드라마

상영시간 123분 등급 15세 관람가

한 줄 줄거리 아담(톰 히들스턴)과 이브(틸다 스윈튼)는 수 백년을 살아온 뱀파이어 커플. 이브는 우울해 하는 아담이 걱정스러워 그가 있는 미국 디트로이트로 날아온다.

★★★☆(이은선 기자) 진정한 퇴폐미란 이런 것. 아주 오래 산 이들의 지독한 권태·애수·절망이 영화 전체를 장악한다.



돈 존 (9일 개봉)



감독 조셉 고든-레빗 장르 코미디, 드라마

상영시간 90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한 줄 줄거리 여자를 꾀는 데 선수인 돈 존(조셉 고든-레빗)은 사실 포르노 중독자. 섹시한 여자 바바라(스칼렛 요한슨)와 사귀게 되지만 좀처럼 포르노를 끊지 못한다.

★★★(장성란 기자) 포르노 중독남, 멜로영화 중독녀를 내세워 남녀의 솔직한 마음을 노골적으로 대비시킨다.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9일 개봉)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장르 범죄, 드라마

상영시간 179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한 줄 줄거리 외모·언변·두뇌를 모두 갖춘 조단 벨포트(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는 주가 조작으로 갑부가 되고, 걷잡을 수 없는 돈을 술과 여자에 퍼붓다 FBI 수사망에 오른다.

★★★★(김봉석 영화평론가) 그야말로 아수라장에 난장판. 마약과 섹스에 환장한 월스트리트 증권맨들을 냉정하게 묘사하는 대신 그들의 정신상태 그대로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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