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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신임 사무차장, 김헌정 변호사

헌법재판소는 7일 재판관 회의를 열어 신임 사무차장(차관급)에 김헌정(55·사진) 법률사무소 정우 대표 변호사를 임명했다. 김 사무차장은 서울대 법대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사법시험 26회에 합격했다. 수원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법무부 보호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장,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 등으로 재직하며 공안·특수·형사 등 여러 분야를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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