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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가장 싼 주유소 알 수 있다

‘우리 동네 주유소 기름값’을 매일 편리하게 알아볼 수 있게 됐다. 소비자시민모임 석유감시단은 7일 “오늘부터 서울 시내 25개 구별 가장 비싼 주유소와 싼 주유소의 상호 및 가격을 매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소비자시민모임 석유감시단
서울 25개 구별 가격 매일 공개

 석유감시단에 따르면 서울 시내에서 가장 휘발유가 비싼 주유소는 강남구 동하석유(SK)로 L당 2395원이다. 강남구에서 가장 싼 한강에너지강남제일(SK)보다 520원 더 비싸다. 경유가 가장 비싼 주유소는 중구 서남주유소(SK)로 L당 2205원이다. 이 지역에서 가장 싼 화성주유소(에쓰오일)보다 410원 더 비싸다.



 석유감시단은 그동안 서울 시내 전체를 기준으로 기름값 상위 10위, 하위 10위를 공개해왔다. 그러다 보니 강남구에 비싼 주유소가 집중되는 등 특정 지역 정보가 편중되는 경우가 발생했다. 석유감시단 이서혜 팀장은 “소비자가 실제로 동네에서 기름을 넣을 때 참고할 정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분석 대상을 넓혔다”고 말했다. 총 100개 주유소 상호와 휘발유·경유 등의 가격 정보는 석유감시단 홈페이지(kopw.org)에서 매일 확인할 수 있다.



구희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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