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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화장품점·빵집 입점 금지…전통문화 육성 강화

앞으로 서울 인사동길에 화장품 가게나 마사지 업소 등 전통문화와 관련 없는 업종은 더 이상 입점할 수 없게 됩니다.

서울 종로구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인사동 관리계획을 확정하고 서울시에 승인 요청했습니다.

금지 업종에는 제과점, 학원, 고시원, 중국 음식점 등도 포함됐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통문화 관련 업소 가운데 우수한 곳을 선정해 홍보를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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