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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유진, 새해 맞이 '통 큰 선물'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JTBC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에서 정완 역을 맡은 배우 유진이 통 큰 모습을 보였다.

2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유진은 새해를 맞아 스탭과 취재진을 위해 떡을 준비했다.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마흔이 되는 것이 두려운 세 여자 윤정완, 김선미, 권지현의 성장 스토리를 다룬다. 엄태웅과 유진, 김유미 등 화려한 캐스팅과 함께, ‘내 이름은 김삼순’ㆍ‘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연출한 김윤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가 됐다.



유진은 싱글녀로 홀어머니와 아들을 부양해야 하는 시나리오 작가 윤정완 역을 맡았다. 유진은 “새로운 캐릭터로 인사 드리게 되어 반갑다. 새로운 도전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JTBC 새 월화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6일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첫 방송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네이버 tv캐스트, 다음 TV팟을 통해 1회를 감상 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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