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무서운 아침밥, "제가 먹어도 되겠습니까?" 왠지 무섭네

무서운 아침밥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무서운 아침밥’.

평범한 아침밥이 아니다. 숟가락을 들기에 왠지 무섭다. ‘무서운 아침밥’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무서운 아침밥’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리얼, 딸기 등의 과일을 첨가한 요구르트가 담겨 있다. 평범한 아침식사로 판매되고 있는 요구르트지만, 딸기와 블루베리가 절묘하게 자리 잡으면서 마치 조커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고 있다.

‘무서운 아침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무서운 아침밥, 배트맨 조커가 생각나네”, “무서운 아침밥, 노려보며 미소짓는 듯”, “무서운 아침밥, 먹기 두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무서운 아침밥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