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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영선을 좋아한다고 밝히는 인호

JTBC 주말드라마 ‘맏이’가 4, 5일 저녁 8시45분에 방송된다. 4일 방송에서 영선(윤정희)은 영재(이준서)가 회사에서 심부름을 하던 철이였음을 알게 된다. 뒤늦게 영재를 찾아가 사과하고 용서를 구한다. 하지만 영재로부터 “가족 같은 건 없다”는 모진 말을 듣고 앓아 눕게 된다. 영재는 순택(재희)으로부터 영선이 어릴 적 영재에게 쓴 편지를 받고 다시 영선을 찾아간다. 한편 상남(김병세)은 인호(박재정)에게 영선과의 관계를 정리하라고 말한다. 그러자 인호는 “영선에게 잘해주는 것이 속죄 때문이 아니라 이성적 호감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힌다.

 5일 방송에서 상남은 재차 영선이 인호의 짝으로 어림도 없다고 못박는다. 장관의 딸인 은주와 결혼하라고 강요하고 그렇지 않으면 영선에게 피해가 있을 거라고 말한다. 상남은 영선을 찾아가 “인호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는다. 한편 백호의 청혼을 받고 고민하던 고모(진희경)는 그와 결혼하지 않기로 마음 먹는다.

김효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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