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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모인 민망 차림 성인남녀, 떼거지로…'깜짝'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주 밴쿠버에서 1일(현지시간) '신년의 날 폴라 베어 스윔(New Year's Day Polar Bear Swim)' 행사가 열렸다. '2014' 모양의 선글라스, 펭귄 모자, 배트맨 의상 등 다양한 복장의 참가자들이 잉글리시 베이(English Bay) 해변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폴라 베어 스윔(Polar Bear Swim)' 행사는 신년을 맞아 차가운 바다 속에 뛰어들어 물놀이를 즐기는 연례 행사로 올해 제94회를 맞았다. 미국 뉴욕의 '폴라 베어 플런지(Polar Bear Plunge)', 영국의 '루니 둑(Looney Dook)' 등 세계 각지에서 신년을 맞아 추운 겨울의 수영 행사가 열린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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