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주미 중국영사관 방화





























미국 샌프란시스코 중국 영사관 입구가 방화 피해를 입었다. 사건은 1일(이하 현지시간)밤 영사관 앞에 주차시킨 밴에서 내린 사람이 휘발유 두 통을 입구에 뿌리후 방화해 발생했다. 이 사고로 건물 벽과 해태상이 그을렸고 출입문이 훼손됐다.

왕 추안 중국영사관 대변인이 2일 피해입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왕 추안은 미국당국이 중국 외교관과 건물에 대한 경계를 강화해줄 것을 요구했다. 중국 오성홍기가 영사관 지붕 위에 휘날리고 있다. [신화통신·AP=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