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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총상 흉터 보여주는 피난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방기 공항 근처 난민촌에 마련된 '국경없는의사회' 병원에서 2일(현지시간) 크리스핀 달라조우(Crispin Dalazou, 23)가 총상을 입은 어깨를 치료한 뒤 꿰맨 흉터를 보여주고 있다. 로레스 필립보 의사가 환자 세인트클레어 음바타(32)를 치료하고 있다. 음바타는 지난 수요일 한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린 뒤 이곳으로 도망쳐왔다. 부상을 입은 환자들이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 병원은 매주 목요일과 난민촌 보건소가 문을 닫는 날 응급조치를 해주고 있다. 현재 난민촌은 10만여 명이 살고 있어 매우 비좁고 지저분하며, 식량과 물, 위생시설이 부족한 상태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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