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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낮에 화투치는 공익근무자























대구시 신천 희망교~대봉교 사이 대구자전거안전교육장 옆 벤치에서 3일 오후 하천관리를 담당한 대구시설안전관리사업소 하천관리과 소속 공익근무요원들이 돈을 걸고 화투를 치고 있다. 이들은 30분 넘게 담배를 피우며 화투를 치다가 산책나온 시민의 신고를 받은 경찰관이 출동하자 화투판을 끝냈다. 대구를 가로지르는 신천은 많은 시민이 산책을 즐기는 곳이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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