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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표범 썰매 타는 아이들


















라틴 아메리카 내 최대 규모의 빙상장이 2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소깔로 광장에서 개장했다. 이 빙상장은 멕시코의 따뜻한 기온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 남성이 스케이트를 타며 아이가 타고 있는 바다표범 모양 썰매를 밀어주고 있다. 빙상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스케이트를 대여하고 있다.
멕시코 시장은 “지난 2007년부터 크리스마스 명소로 유명했던 이 빙상장이 올해는 썰매장과 함께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규모로 만들어졌다”고 전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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