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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페소·리알 환전 서비스























외환은행이 칠레 ‘페소(Peso)’와 오만 ‘리알(Rial)’ 화폐 환전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시작했다. 지난 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외환은행 본점에서 직원이 20리알짜리 지폐(파란색)와 5000페소짜리 지폐(빨간색)를 들고 있다. 1만 페소는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2만원이고, 10리알은 3만원 정도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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