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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여의도 한진해운에서도…“우리 회사도 와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무한도전 멤버들이 노량진과 여의도에 나타났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한도전 응원단 왔어요’, ‘오늘 무한도전 응원단 옴’ 등의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사진 속에는 분홍색 응원단복을 입은 채 응원 동작을 취하고 있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도 있고, 응원 후 옆으로 나란히 서서 시민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있다.



사진과 함께 올라온 글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여의도에 위치한 한진해운의 시무식과 노량진의 한 학원에서 촬영된 것이다.



제작진은 ‘무한도전 응원단 프로젝트’를 통해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과 2014 브라질월드컵,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등의 국제적인 스포츠 경기 응원을 준비하고 있다. 직장이나 가정 등 시청자들의 응원이 필요한 곳에 찾아갈 예정이라고 한다.



‘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사진에 네티즌들은 “한진해운에도 나타난 무도, 직원들 즐겁게 첫날 업무 했겠다”, “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학원생들 신났겠네”, “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우리 회사엔 안 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무한도전 노량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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