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언니는 만송이 동생은 백송이, 라임이 대박~"

[사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방송화면 캡처]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배우 전지현이 드라마에서 ‘형용돈죵’ 정형돈의 랩을 패러디했다.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6회에서 천송이(전지현)는 학교로 가던 도중 자신의 차 안에서 “천송이가 랩을 한다. 송송송. 우리 언니 만송이 내 동생은 백송이”라며 노래를 불렀다.



천송이가 부른 노래는 MBC ‘무한도전-2013 무도가요제’에서 정형돈과 지드래곤이 불렀던 ‘해볼라고’의 정형돈 랩 부분을 개사한 것이다.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를 본 네티즌들은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이건 전지현 아니면 소화가 안 될 듯”,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푼수 같다”,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정형돈의 반응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