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지민 꽃할배 출연 불발에 엄청난 악플…"가족들도 당황"





‘한지민 꽃할배’.



한지민이 ‘꽃할배’ 출연 불발로 악플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한지민은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tvN ‘꽃보다 할배’ 출연 불발 이후 악플 때문에 속상했다고 이야기했다.



앞서 2013년 8월 방송된 ‘꽃보다 할배’에서 제작진은 한지민이 스위스 베른에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즉석 섭외에 나섰다.



그러나 ‘꽃보다 할배’ 팀이 기차 연착으로 약속시간을 넘겨 베른에 도착했다. 한지민은 스케줄 문제로 베른을 떠나 ‘꽃보다 할배’ 팀과의 만남은 불발됐다.



일정이 맞지 않은 것 뿐인데 한지민은 꽃할배 출연 불발로 악플에 시달렸다. 한지민은 “악플이 없다가 갑자기 쏟아지니까 가족들도 당황했다. 사실을 악플을 보면 솔직히 속상하긴 하다”고 고백했다.



한지민 꽃할배 출연 불발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지민 꽃할배, 출연 불발 아쉽긴 했다”,“한지민 꽃할배, 악플에 상처 많이 받았을 듯”,“한지민 꽃할배, 이서진 원망 많이 했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