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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광둥성, GDP 6조元 넘어…중국서 첫 1조$ 돌파





[신화사(新華社)] 중국에서 처음으로 GDP 1조 달러 대를 돌파한 지역경제구가 탄생했다. 광둥(廣東)성 발전개혁위원회는 2013년 광둥성의 GDP 예비치가 8.5% 성장한 것으로 집계되어 중국에서 처음으로 6조 위안(약 1040조 원)과 1조 달러 대를 돌파하는 성(省)이 되었다고 발표했다.



2013년 광둥성은 광둥성 동서북 지역 개발을 강력 추진하고, 성(省)의 외부와 내부를 관통하는 교통 건설과 산업단지 능력 확장 및 효율 증대, 도심지역 수용력 확대 및 퀄리티 향상으로 각 시(市)의 1인당 평균생산량을 2020년 전에 전국평균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데 매진해 전국적인 전면적 샤오캉(小康) 사회 건설에 동참했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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