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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교 교사 만족도 '롤러코스터'…연차에 따라 달라

가장 안정적이고 좋은 직업으로 손꼽히는 직업 중 하나가 교사인데요.

그런데 정작 교사들의 만족도는 연차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어제(2일) 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고등학교 교사들의 만족도는 근무 초기에는 높지만, 10~20년차에는 제일 낮아지는데요. 20년차 이후부터는 다시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이렇게 10~20년차에 만족도가 떨어지는 이유는 일반 기업과 비교해 성과급과 승진 같은 보상체계가 부족하기 때문인데요.

또 정형화된 교과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타성에 빠지기 쉬운 시기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20년차 이후부터는 다른 직장보다 고용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은 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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