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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철도 마피아에 일감 몰아준 철도공단" 기사 관련

중앙일보는 2013년 10월 25일자 12면에 “철도 마피아에 일감 몰아준 철도공단”이라는 제목으로 ‘A사는 공단이 발주한 CCTV사업을 독점하고 공단은 A사가 시설 가격을 연간 50% 이상 올려도 계약을 진행하고, 납품 제품에 오류가 나자 시험성적 평가항목에서 삭제하고 평가를 진행해 납품 가격을 유지했다’는 취지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A사가 공단의 CCTV사업을 모두 따낸 것은 아니고 A사 대표이사의 부친이 한국철도시설공단에 근무한 사실이 없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A사는 시설 가격을 결정할 지위에 있지도 않았고 납품 제품에 대한 시험성적 평가항목이 삭제된 적이 없었으며 공단의 입찰에 참여하지도 않았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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