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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묘역 참배한 안철수 "화해의 정치 보여야"

무소속 안철수 의원은 2일 “화해와 통합의 정치, 진심이 담긴 정치의 모습을 국민께 보여 드려야 한다”면서 자신의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안 의원의 신당 창당 준비기구인 새정치추진위원회(새정추)도 안 의원의 묘역 참배를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라고 설명했다. 안 의원은 전날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김대중·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을 순서대로 참배했다. 이를 두고 인터넷과 SNS에선 “이것이 새 정치냐”는 반대 의견과 “진영논리에 갇히지 않겠다는 것”이라는 찬성 의견이 맞섰다.



민주당 출신의 김효석 새추위 공동위원장은 “우리가 참배했다고 해서 그분의 리더십을 따라 하겠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전날 국립현충원을 찾았지만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만 참배했다.



하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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