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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말고 걱정 없이 공부 열심히 하세요"

의료법인 영서의료재단 천안충무병원은 지난해 12월 27일 천안 신부초등학교를 방문,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 천안충무병원]
의료법인 영서의료재단 천안충무병원(이사장 이지혜)이 2013년을 보내며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천안충무병원은 450여 명의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성금 360여 만원을 모금해 천안 신부초등학교 학생에게 전달했다. 지난해 12월27일 신부초를 방문한 이지혜 이사장과 직원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질병까지 앓고 있어 학교생활과 치료를 병행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선정, 후원금을 전달하고 해당 학생을 격려했다.



천안충무병원, 신부초교에 성금

이날 학교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한 이지혜 이사장은 “충무병원은 그동안 지역사회에 늘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그 역할에 충실해 왔다”며 “앞으로도 더욱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보다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의료법인 영서의료재단은 천안충무병원을 비롯, 산하기관으로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 노인전문요양원인 영서원, 충무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각의 기관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지역의 건강지킴이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최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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