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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맞아 생동감·박력 넘치는 동천안우체국 되길"

동천안우체국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2013년을 보내는 아쉬움을 달래고 2014년을 힘차게 출발했다. [사진 동천안우체국]


동천안우체국(국장 이상명)이 2013년을 보내며 뜻 깊은 송년회 자리를 마련하고 한 해 동안 최선을 다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지난해 12월 30일 우체국 내 회의실에서 송년 행사를 진행한 동천안우체국은 우수 직원 및 지역 우체국을 선정, 시상하고 새해 맞이를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250여 명 직원 함께한 송년회



 이날 이상명 국장은 송년사를 통해 직원들의 노력으로 경영평가 1등급을 달성했다며 최고의 우체국으로 거듭난 2013년을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자고 강조했다.



 “개국 이후 지금까지 어느 한순간도 열심히 하지 않은 적이 없지만 지난 2012년은 아쉬움이 많은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2013년에는 모든 구성원들이 같은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 달릴 결과 모두가 바라는 좋은 일들이 생겼습니다. 보험사업 3개 지표 목표를 우정청 내 최초로 달성했는가 하면 상반기 우편소통품질평가에서 1위, 품질경영평가 3위, 예금사업연도평가 장려상 수상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그리고 끝내 경영평가 1등급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받게 됐습니다. 2014년에도 250여 명의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길 바랍니다.”



 특히 이날 동천안우체국은 2013년 한 해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우편 배달이 이뤄진 것에 대해 자축하고 2014년 무사고를 기원하기도 했다.



 이 국장은 “말띠해인 갑오년을 맞아 생동감 있고 박력이 넘치는 동천안우체국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시민들이 지난 한 해 나빴던 일들은 미래를 향한 디딤돌로 잘 다듬어 두고 새롭게 밝은 새해를 힘차게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천안우체국은 2014년 비전으로 ‘열정으로 명품 동천안, 소통으로 First 동천안’을 제시했다.



최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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