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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흙탕물 속으로 ‘다이빙’



























이탈리아 로마에서 1일(현지시간) 새해 축하행사가 열렸다. 마르코 포이스, 마우리치오 팔물리, 시몬 카라벨라 등 4명의 남성이 높이 18m의 케이버 다리 위에서 티버 강으로 다이빙했다. 이 행사는 지난 1946년부터 해마다 열렸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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