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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이승기 열애' 윤아 보고 "너무 예뻐서 부담스럽더라"





그룹 소녀시대 윤아와 이승기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윤아를 이상형으로 꼽은 남자 연예인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아는 '센터윤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만큼 소녀시대에서 띄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그만큼 많은 남자 스타들이 그녀를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다.



가수 서인국은 지난 12월 24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윤아를) 실제로 봤는데 너무 예뻐서 부담스럽더라"고 말하며 윤아의 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



김민지 SBS 아나운서와 공식 열애 중인 축구선수 박지성도 이상형으로 윤아를 꼽았다. 그는 지난 2012년 6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윤아야, 오빠 휴가인데 시간 좀 되니?"라는 영상편지를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밖에 2AM 조권, 2PM 닉쿤,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등이 윤아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다.



윤아의 소속사 측은 1일 이승기와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가는 조심스러운 단계다. 좋은 만남을 시작했으니 축하해달라"고 말하며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온라인 중앙일보·이승미 일간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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