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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윤아 양측, 열애설 공식 인정 "조심스러운 단계다"



이승기(27)와 소녀시대 윤아(24) 소속사 측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승기 소속사 관계자는 1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다.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고 말했다. 이어 "풋풋한 선남선녀의 만남이니 아름답게 봐달라"며 "바쁜 스케줄 탓으로 자주 만나지는 못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아의 소속사 측도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가는 조심스러운 단계다"며 "좋은 만남을 시작했으니 축하해달라"고 말했다.

이로써 데뷔 후 한 번도 스캔들이 없었던 이승기는 첫 열애 공식 인정을 했다. 윤아도 소녀시대 멤버 중 가장 먼저 열애설을 인정한 주인공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 연말 각각 상복도 터졌다. 이승기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2013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윤아는 31일 열린 KBS 2013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거머쥐여 나란히 수상의 행운도 안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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