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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측, “윤아와 4개월째 교제 중 맞다” 공식 입장



이승기(27)와 소녀시대 윤아(24)가 4개월째 열애 중이다.

이승기 소속사 관계자는 1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다.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고 말했다.

이어 "풋풋한 선남선녀의 만남이니 아름답게 봐달라"며 "바쁜 스케줄 탓으로 자주 만나지는 못 하고 있다"고 밝혔다.

데뷔 후 큰 스캔들 한 번 없었던 두 사람의 정초 열애 인정에 모두들 놀라고 있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로는 처음으로 공식 연애를 인정하는 등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승기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2013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윤아는 31일 열린 KBS 2013 '연기대상'을 거머쥐여 나란히 수상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 일간스포츠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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