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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기적을 넘어 품격 대한민국



















2014년 갑오년은 행복한 한 해가 돼야겠습니다. 젊은이들이 땀 흘려 일하고, 어르신들 웃음이 끊이지 않는 그런 해 말입니다. 그래서 중앙일보는 청년과 노인을 새해 어젠다 키워드로 택했습니다.



 대졸자는 넘칩니다. 이들이 원하는 대기업·공공 일자리는 많지 않습니다. 눈높이를 낮춰야 합니다. 궂은일이나 지방 근무를 피하지 말고, 해외로도 자꾸 나가야 합니다. 실패를 두려워 말고, 창업에 나서면 또 다른 세상이 열립니다. 대학도 정부도 바뀌어야 합니다. ‘젊은이에게 길은 있다’는 대기업 취직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노인이 행복한 나라’는 노후에 건강하고, 윤택하게 살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입니다. 6월엔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국회의원보다 지방자치단체장을 더 신경 써서 뽑아야 한다는 점을 모두 절감하실 겁니다. ‘내 삶 바꾸는 지방자치’는 어떤 단체장을 뽑아야 할지 생각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나보다 우리가 먼저’는 경쟁과 갈등 속에 각박해진 삶을 되돌아보는 기획입니다. 나뿐 아니라 너와 우리, 나아가 대한민국이 다 같이 잘사는 길을 모색하겠습니다. 2014년을 ‘품격 대한민국’ 원년으로 만드는 데 중앙일보 ‘어젠다 4’가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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