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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국에서 제야의 종 타종식











































보신각의 종소리와 함께 갑오년 새해가 밝았다.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렸다. 보신각 앞에는 수 많은 시민이 모여 타종식을 지켜보며 새해를 맞이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성백진 서울시의회 의장직무대행,무형문화재 옻칠장 기능 보유자 손대현 장인, 명동 관광안내원 정려홍씨가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2014(갑오년)년을 알리는 제야의 종을 타종하고 있다.

문용린 서울시교육감, 만화가게 사장 정미선씨, 막걸리집 주모 따루 살미넨, 국방부 군악대대 전통악대장 김호진 씨가 타종하고 있다.

배우 권해효, FC서울 차두리 선수, 강신명 서울경찰청장 혈액암을 이기고 전교 1등의 성적을 거둔 서울 소년상 수상자 남은채 양이 타종식에 참여해 종을 치고 있다.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참석한 영화배우 권해효와 FC서울 축구선수 차두리가 타종에 앞서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 안동시 웅부공원에서도 권영세 시장과 지역인사,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제야의 타종 행사'가 열렸다.



전북 전주 풍남문에서는 '2013 제야축제'가 열려 김완주 전북지사, 최진호 전북도의장, 송하진 전주시장이 국가와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33번의 타종을 하고있다.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 '2013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김범일 대구시장과 주요 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해 타종을 하고 있다.



경남 함양군 군민의 종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임창호 함양군수와 박종근 함양군의회 의장, 이영제 경남도의회 의원, 변민석 함양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선록 함양경찰서장 등 군민들이 제야의 종을 타종하고 있다. [뉴시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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