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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성 폭력도 서슴지 않아… '충격'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29일(현지시간) 야당 지지자들이 내년 1월 예정된 총선 취소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 현장에서 방글라데시 집권 여당인 아와미연맹의 지지자들과 야당 지지자들이 충돌했다. 여당 지지자들이 야당 지지자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있다. 방글라데시의 야당인 민족주의당을 지지하는 여성이 아와미연맹 지지자들의 다리를 붙잡으며 울부짖고 있다. 야당 자마트-에-이슬라미를 지지하는 변호사(빨간 넥타이)가 경찰이 쏘는 물대포에도 굴하지 않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AP·신화=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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