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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연예인 A씨, '성매매 혐의' 약식기소 불복, 정식재판 청구

성매매 혐의로 약식기소된 여배우 A씨가 '억울하다'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A씨의 담당 변호인은 "A씨는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고 설명했다. 약식기소는 검사의 청구가 있을 때 공판을 거치지 않고 서면 심리만으로 형을 내리는 절차다. 검찰의 약식기소 명령에 대해 불만이 있을 경우 법원에 정식재판을 청구할 수 있다. A씨 성매매 혐의에 대한 정식 재판은 내년 1~2월에 열릴 예정이다.



검찰은 지난 19일 성매매 혐의로 A씨를 약식기소 했다. 당시 검찰 측은 '여배우 A씨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후 총 5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밝혔다. A씨와 성관계를 맺은 이 사업가도 이번 수사과정에서 불구속 기소됐다. A씨 외에도 여성 8명과 남성 3명은 성매매 및 알선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 처분을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한제희 일간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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