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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시지 개 경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30일(현지시간) ‘제18회 위너슈니첼 닥스훈트 경주’가 열렸다. 경주에 참가한 닥스훈트들이 달려가고 있다. 이날 1위를 차지한 새미(Sammie)가 주인 자닌 오라빌로의 다리에 매달려 있다.
닥스훈트는 몸통이 소시지처럼 길어 소시지 개(Wiener dogs)라는 별명이 붙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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