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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번영 기원하며 바치는 제물 ‘충격’


















쿠바 하바나의 쿠아트로 카미노스(Cuatro Caminos) 시장에서 30일(현지시간) 산테리아교 사제 마누엘 에스트라다(24)가 에슈 엘레그바라(Eshu-Elegbara)상에 럼(Rum)주를 뿌리고 있다. 2013년 한해 동안 받은 축복에 감사하고 2014년의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약 200명의 산테리아 교인들이 모여 의식을 치렀다.
한 여성이 제물로 바칠 수탉을 들고 가고 있다. 디오니시아 이멜리 로센도(60)가 춤을 추고 있다. 빅터 베탄쿠르(60)가 에슈 엘레그바라상 위에서 수박을 쥐어짜 즙을 떨어뜨리고 있다. 한 남성이 염소 피를 떨어뜨리고 있다. 에슈 엘레그바라상 위에 닭 머리가 올려져 있다. 의식에는 코코넛, 수박, 사탕, 꽃 등도 이용됐다. 이날 에슈 엘레그바라상은 수탉 2마리와 염소 2마리의 피로 뒤덮였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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