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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 세인트 빈센트에서 폭우로 숨진 2세 여아 또 발견

【킹스타운(세인트 빈센트)=AP/뉴시스】차의영 기자 = 카리브해 동부에 있는 섬나라 세인트 빈센트에서 경찰이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의 2세 여아가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 지역 전체를 수몰시킨 홍수와 산사태로 숨진 8명 중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아기는 샬라니 헤들리로 부모와 다른 어린 형제 2명과 함께 성탄절 휴가를 위해 세인트 빈센트에 온 것으로 밝혀졌다.



랠프 곤잘베스 총리는 이 지역의 재해 복구 비용으로 수억 달러의 거금이 들 것 같다고 말했다.



cmr@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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