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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때 만들어진 인천 만석동 판자촌의 실험

판자촌으로 널리 알려진 인천 괭이부리마을(동구 만석동 9번지 일원)에 요즘 웃음꽃이 피었다. 추운 겨울에도 늘 온기가 도는 새집이 98가구나 생겼다. 6·25 때 피란민이 몰려와 판자촌이 형성된 지 63년 만의 변화다. 재개발사업으로 지은 새집의 주인도 100% 원주민들이다. 이곳에서 60년 넘게 살아온 김영철씨는 “아내와 함께 여생을 보내기에 최적의 보금자리가 됐다”며 행복해했다. ▶관계기사 이어보기



괭이부리마을 행복한 재개발

주정완·이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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