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 대통령 "철도 방만 경영, 국민의 부담으로 돌아와"



박근혜 대통령은 수서발 KTX의 자회사 설립과 관련해 "국민을 위해 경영효율화 측면에서 경쟁체제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27일 세종시에서 열린 경제관계 장관회의에서, "공짜 점심은 없다는 말처럼 철도 방만 경영으로 인한 적자는 국민의 부담으로 돌아온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JTBC 핫클릭

국토교통부, 수서발 KTX 법인 운송사업 면허 발급팽팽히 맞서는 철도노조…"면허 발급부터 중단하라""밤12시까지 복귀하라" 최후통첩…해결 실마리 찾을까강지원 "민영화 금지, 입법해도 피해갈 수 있어…신뢰 문제"민주노총 내일 총파업…정부 "불법 파업" 긴장감 팽팽



Copyright by JTBC & Jcube Interactive.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