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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철도 방만 경영, 국민의 부담으로 돌아와"



박근혜 대통령은 수서발 KTX의 자회사 설립과 관련해 "국민을 위해 경영효율화 측면에서 경쟁체제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27일 세종시에서 열린 경제관계 장관회의에서, "공짜 점심은 없다는 말처럼 철도 방만 경영으로 인한 적자는 국민의 부담으로 돌아온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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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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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