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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디자이너 2013' 상금 1억 원의 주인공은 누구? 파이널 컬렉션 열린다

[사진 JTBC `탑디자이너 2013`]


국내 최초 CEO형 패션디자이너 선발 프로그램 JTBC ‘탑디자이너 2013’의 우승자가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탑디자이너 2013’ 8회에서는 결승에 오른 세 명의 도전자 김태경(26), 이창섭(26), 하준길(26)이 각자 정한 콘셉트에 맞게 컬렉션을 제작, 마지막 런웨이를 펼친다.



TOP3는 자신의 첫 컬렉션을 위해 인맥을 총동원하고, 몇 날 며칠 밤을 새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현직 디자이너에게 조언을 구하는 등 우승을 향한 의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파이널 컬렉션이 펼쳐지는 당일에는 TOP3의 가족과 지인들은 물론, ‘탑디자이너 2013’ 9인의 본선 탈락자와 6회에 출연했던 연예인 김기수를 비롯한 수많은 패셔니스타가 런웨이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상봉 심사위원장을 시작으로 이석태, 최범석, 고태용, 이주영, 정두영, 곽현주, 강동준 등 8명의 심사위원들이 전원 참석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안목가로 꼽히는 브랜드 관계자와 편집숍 바이어 9명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총 17명의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해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총 1억 원의 상금과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전문점 ‘두타’에 1년 동안 무상으로 입점할 수 있는 기회까지! 이 모든 혜택과 최종 우승을 거머쥘 주인공은 28일 밤 12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탑디자이너 201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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