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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된 사인 많은 선수 1위 베이브 루스…류현진 5위

메이저리그 전설의 홈런왕 베이브 루스! 그의 사인공은 우리 돈으로 약 4억 원에 팔릴 정도로 인기가 높은데요.

높은 인기만큼 위조 사인도 많다고 합니다.

유명인들의 사인 제품을 공식 인증하는 미국의 한 업체가 발표한 자료인데요.

올해 가장 많이 사인이 위조된 선수 1위가 바로 베이브 루스입니다.

루게릭병으로 사망한 야구선수 루 게릭이 그 뒤를 이었고, 류현진 선수의 동료 푸이그 선수가 현역임에도 5위에 올라 높은 인기를 과시했습니다.

야구 이외의 다른 종목에선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4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순위를 발표한 업체에 따르면, 현재 시중에서 거래되는 유명인들의 사인 중 절반 정도만 진짜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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