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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휜다" 육아용품, 일반 물가보다 2배 더 올라

요즘 아기 하나 키우기도 힘들다, 부모들 허리가 휜다고 하는데요.

육아용품의 물가가 일반 소비자 물가보다 2배나 더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아정책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육아용품 물가는 1.1% 상승했는데요.

같은 기간 소비자 물가 지수 상승률보다 2배 정도 높은 겁니다.

아동복, 기저귀, 젖병 같은 물품 가격이 상승한 건데요. 특히 일회성으로 장만하는 물품들에 비해, 지속적으로 구입해야 하는 분유, 기저귀 같은 소모품의 부담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출산장려를 위해 보육료와 양육수당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비싸지는 육아용품 때문에 별 도움은 안 된다고 합니다.

늘어나는 육아 부담에 부모들 한숨만 더 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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