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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상견례 "심이영에게 프러포즈 했다…부케 받더니 결혼 임박"

최원영 심이영 열애 [사진 최원영 트위터]


 
‘최원영 상견례’.

공개 연인을 선언한 배우 최원영(37)과 심이영(33)이 상견례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최원영은 2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와 심이영씨 모두 나이가 있다 보니 만남을 시작할 때부터 결혼을 생각했다. 간소하게나마 프러포즈도 하고, 자연스럽게 상견례도 마쳤다. 조만간 좋은 소식 전하겠다”고 밝혔다.

24일 최원영과 심이영은 열애설을 인정했다. 최원영 소속사 판타지오는 24일 한 매체를 통해 “최원영이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심이영과 7개월째 교제중”이라며 “결혼 전제까지는 아니지만, 두 사람 모두 나이가 있어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심이영은 배우 양정아(42)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두 사람은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네티즌들은 “최원영 상견례, 전현무는 오리알 인가요”,“최원영 상견례, 좋은 만남 이어가시길”,“최원영 상견례, 선남선녀가 만났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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