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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임소정 MBC 기자, '제11회 올해의 여기자상' 취재부문 수상자로 선정 外

◆임소정 MBC 스포츠기획사업부 기자가 24일 한국여기자협회(회장 정성희)와 CJ E&M(대표 강석희)가 주는 ‘제11회 올해의 여기자상’ 취재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유나 국민일보 사회부 기자와 이태영·이현미 세계일보 기자는 기획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시상식은 내년 1월 9일 오후 7시20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심원술 한양대 경상대학 교수가 대한경영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이다. 심 교수는 한국인사관리학회장, 한국인력개발학회장, 한국미디어경영학회장 등을 지냈다.

◆박찬기 명지대 방목기초교육대학 교수가 한국중동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년. 박 교수는 고려대 졸업 후 미국 뉴욕대(NYU)에서 중동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11년부터 명지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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