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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볼리비아엔 특별한 교통경찰이 있다











































볼리비아 엘 알토(El Alto)에서 13일(현지시간) 전통 복장 폴레라스를 입은 여성이 교통 정리를 하고 있다. 여러 겹의 플레어 치마에 주홍빛 조끼를 입은 촐리타(cholita)들이 교통 정리 훈련을 받고 있다.



볼리비아 산악지방은 원활한 교통 관리를 위해 아이마라족 미혼 여성(촐리타)을 고용하고 있다. 현재 볼리비아 엘 알토에서 20여 명의 아이마라족 여성이 교통 순경으로 활동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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