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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면 받지 못한 칠면조














페루 리마 아테 지역에 있는 중앙고속도로에서 23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칠면조의 털을 뽑고 있다. 한 여성이 칠면조를 판매하고 있다. 페루에서는 크리스마스이브에 칠면조를 요리하는 전통이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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