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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똥 싸는 인형 ‘인기’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카가네(caganer : 똥 싸는 인형)’는 밝은 새해를 기원하는 기념품으로 팔리고 있다. ‘변(便)’은 토양을 풍요롭게 만들어 번영과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의미에서다. 사람들은 크리스마스가 되면 카가네를 집안에 전시하거나 숨겨놓은 뒤 집을 방문한 친구들에게 이를 찾게 한다.
토로에야 데 몬트그리(Torroella de Montgri) 지방에서 한 여성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닮은 카가네에 색을 칠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산타루치아(Santa Llucia) 크리스마스 마켓’에 카가네가 전시돼 있다. 사진은 지난 4일(현지시간) 촬영됐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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