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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심이영 열애, "7개월째 교제중"…네티즌 "전현무는 오리알"





‘최원영 심이영’.



배우 최원영(37) 측이 심이영(33)과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최원영 소속사 판타지오는 24일 한 매체를 통해 “최원영이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심이영과 7개월째 교제중”이라며 “결혼 전제까지는 아니지만, 두 사람 모두 나이가 있어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교제 사실을 굳이 숨기지 않고 소탈한 데이트를 해 왔다”며“‘백년의 유산’ 촬영 중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후 극장과 피트니스 센터 등에서 만남을 즐겨왔다”고 전했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 함께 출연, 최원영이 극중 유진과 이혼 후 심이영과 재혼했다.



한편 심이영은 20일 배우 양정아(42)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최원영 심이영 열애소식에 네티즌은 “최원영 심이영 열애, 전현무는 오리알 인가요”,“최원영 심이영 열애, 좋은 만남 이어가시길”,“최원영 심이영 열애, 선남선녀가 만났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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